Wednesday, October 14, 2026승리우리는 유혹이 닥쳐올 때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됩니다.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면,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영께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의심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사탄에게 시험받도록 광야로 이끄신 분은 바로 성령님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련 가운데로 인도하실 때에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이루시려는 목적이 있으십니다. — 시대의 소망, 제13장 「승리」, 126쪽